[진남포] 진남포 억량리교회의 권사 김창환 씨는 1년 동안 천 여명에게 전도하고 백 여명의 결심자를 얻었으며 학습 세운자가 7인이나 된다는 바 만기가 되어 해운면 용번리교회로 전임하는 차에 시가 12원 가량이나 되는 성찬기를 기증하여 일반 교우는 감사와 섭섭함을 마지 못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