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남포 비석리교회 장로 김인구 씨는 그간 조사로 타 교회에서 시무하다가 금년에 다시 본 교회로 돌아와서 장로의 투표를 받았음으로 7월 6일 오후 8시에 본 예배당에서 취임식을 거행하였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