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군 동진면 탄포리 교회에서 분규 사건이 의언 계속 된다함은 기보한 바어니와 지난 수요 예배 시에도 평신도의 질문으로 목사는 곤난 중에 지내었으며 지난 4일 주일 예배 시에도 역시 면직 처분의 이유 불충분한 것과 가혹한 처단을 질문하는 동시에 목사의 비방을 말함으로 임시는 예배당 내가 수라장화 하여 예배에 많은 영향이 되었는데 금번 최준익 목사의 부정당(不正當)한 처리는 사회에서도 비난이 많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