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군 해운면 용반리 반석동교회에는 나이 많은 부인 삼(三)씨의 특별헌금이 있었다는바 이하(李夏)씨는 방금 66세 노령으로 토지 수 천평(시가 300원)을, 김성심씨는 61세인바 강대 후면 수리부로 100원을, 윤근신씨는 62세의 노령으로 예배당 기지와 부속로지 600여 평(시간 200원)을 기부하였으므로 동교회는 매우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더라